세월을 빼앗긴 소녀

2015.12.31 01:29Side Story

여,,, 대한민국을 막 눈까리 똑 부러지도록 보고있는거야 지금. 
그렇게 또 침략을 할까 싶어서.

우리가 늙어서 이제 힘이 없어. 
젊은 사람에게 협조 해줄께 
이 대한민국을 다시 안뺏겼으면 좋겠어... ...
우리가 죽어도 이세상이 불바다가 안되는거

나라가 빼앗겨 이 소녀의 청춘도 빼앗겼다. 
소녀는 또 다시 세월을 빼앗겼다.



2015.12.29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 



'Side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상을 옮긴다면 내가 서 있겠다  (1) 2015.12.31
햇볕만이 위로하는 위안부 할머니들  (0) 2015.12.31
세월을 빼앗긴 소녀  (0) 2015.12.31
눈물을 외치는 위안부 할머니  (0) 2015.12.31
35만을 거느린자, 표창원  (0) 2015.12.31
노회찬  (0) 201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