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대한민국을 막 눈까리 똑 부러지도록 보고있는거야 지금. 
그렇게 또 침략을 할까 싶어서.

우리가 늙어서 이제 힘이 없어. 
젊은 사람에게 협조 해줄께 
이 대한민국을 다시 안뺏겼으면 좋겠어... ...
우리가 죽어도 이세상이 불바다가 안되는거

나라가 빼앗겨 이 소녀의 청춘도 빼앗겼다. 
소녀는 또 다시 세월을 빼앗겼다.



2015.12.29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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