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정치 인생을 담은 출판기념회를 왔다. 선거철 각 당대표들이 참석해 맨 앞줄 옆칸에 나란히 앉았다. 스포트라이트는 자신의 오른편의 당대표들을 향했고, 김종필은 힘 없는 몸을 휠체어에 가눈채로 시선을 아래로 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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