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 Chang-geuk

2015.03.26 19:19 from 옆에서 본 하루

Moon Chang-geuk


ⓒleeheehoon


문창극 전 총리후보자가 후보사퇴 9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 보수매체 창간기념행사에 강연을 맡은 문 전 후보자는 강연을 시작하며 자신의 후보 사퇴에 대한 아쉬움을 '국가관과 역사관이 잘못된 사람들의 비판'이라며 변명을 했다. 강연 직전 불안한지 계속해 다리를 계속 쓸어 내리던 그는 단상에 올라 '우남이라면 어찌 했을까?'를 반복하며 이승만 전 대통령을 찬양 했다. 과거를 의식하는 듯 말과 몸을 사리던 문 전 후보자는 자신의 책을 홍보하기 위해 왔다는 말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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